완도해경, 타기고장 여객선 안전관리 후 입항 조치
완도해경, 타기고장 여객선 안전관리 후 입항 조치
  • 최치규 기자
  • 승인 2023.01.21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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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안전 위해 설날 연휴 간 즉응태세 유지

완도해경이 완도에서 제주로 출항한 여객선 A호(2.000여톤, 승객 129여명)가 완도항 인근해상에서 타기고장이 났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긴급출동해 안전관리와 입항 조치를 완료했다

완도해경은 21일 오전 07시40분 완도항에서 출항한지 14여분만에 완도항 인근해상에서 원인미상의 타기고장으로 완도해경에 신고했다.

완도해경은 경비함정1척과 연안구조정1척, 구조대를 현장으로 급파해 구조, 안전관리에 나섰으며, 만일의 사태에 대비했다.

   
관련, A호는 오전 08시36분경 큰사고 없이 완도항으로 귀항했으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완도해경 관계자는 선사측과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라며 국민들의 안전하고 행복한 설 명절 연휴를 지키기 위해 즉응태세를 유지하며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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