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10월 F1국제경주장 서킷 옆에서 캠핑
[영암] 10월 F1국제경주장 서킷 옆에서 캠핑
  • 정거배 기자
  • 승인 2024.05.15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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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캠핑관광박람회’ ‘야간관광 활성화’ 2개 공모 선정

영암군이 전남도 주관 ‘캠핑관광박람회’와 ‘야간관광 활성화’ 2개 사업 공모에 선정돼 도비 4억원을 확보했다.  

올해 3회를 맞은 캠핑관광박람회는 야영장 활성화 등을  위한 행사이며 영암군은 영암F1국제경주장에서 캠핑객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는 ‘F1 서킷에서 펼쳐지는 에너제틱 캠핑 페스티벌’로 공모에 참여했다.

공모 선정에 따라 영암군은 올해 10월, F1경주장에서 캠핑관광박람회를 개최한다.

카라반·캠핑카 등 다양한 캠핑장비 전시, 영암호 조망 캠핑촌 조성, 자동차경주장 카트 와 4D/VR 체험, 야간 볼거리, 플리마켓, 지역농특산물 장터, 수제맥주·전통주·영암굿즈 판매로 구성된 행사다.  

올해 캠핑관광박람회는 ‘글로벌 인플루언서 페스터벌’과 동시에 열릴 예정이어서 영암군은 지역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알릴 좋은 기회로 여기고 있다.  

야간관광 활성화 사업은 지역 관광자원을 활용한 차별화된 야간관광 콘텐츠 개발을 지원하게 된다.

영암군은 ‘달빛을 품고, 영암을 누비다’를 주제로 야간관광 명소인 상대포, 구림마을, 성기동 관광지를 연결하는 사업으로 공모에 선정됐다.

이 사업은 ▲상대포 역사공원 야간경관 수상 공연 ▲호남 명촌 구림한옥마을 달빛 야행 ▲영암도기박물관 캔들 라이트 공연 ▲반딧불이·둥근달 캠핑 축제 ▲야간관광 콘텐츠 구축과 홍보마케팅 등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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