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친환경농업협회 ‘유기농 1번지 전남’서 정기 이사회
전국 친환경농업협회 ‘유기농 1번지 전남’서 정기 이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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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4.05.14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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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는 14일 (사)한국친환경농업협회 첫 시·도별 순회 이사회가 유기농 1번지 나주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사)한국친환경농업협회 이사회 임원은 올해 초 선출된 제5대 김상기(경기) 회장과 정만균(완도) 부회장, 유장수(곡성) 친환경농산물의무자조금관리위원장 등 감사(2), 단체 대표(7), 지역 대표(11), 농협 대표(3) 등 총 26명의 제3기 대의원으로 구성됐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협회에서 주관하는 2024년 친환경농업 권역별 순회 의무교육 추진 계획과 6월 1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리는 유기농데이 기념행사 추진 계획을 공유했다. 

또 친환경농업 인증제도를 ‘결과와 분석’에서 ‘과정과 가치 중심’으로 전환하는 개선 방안을 제안하고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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