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 하늘별바다, 전남 대표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
[무안] 하늘별바다, 전남 대표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
  • 정거배 기자
  • 승인 2024.04.09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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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은 청계면 '하늘별바다'가 전남 대표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전남관광재단은 매년 전남을 대표하는 웰니스 관광지를 선정해 관광경쟁력 강화와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프로그램 개발과 국내·외 홍보마케팅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 공모에서는 무안 하늘별바다, 완도해양치유센터, 전남도 마음건강치유센터 세 곳이 선정됐다.

무안 '하늘별바다'는 야외 테라스를 갖춘 숙박객실과 세미나실, 온수 인피티니 풀을 보유하고 있다.

또 원예체험, 농촌체험, 갯벌체험 등이 가능한 관광두레 주민사업체로 지난해에는 으뜸두레 사업체로 선정된 바 있다.

무안군 하영미 관광과장은 “앞으로 신규 웰니스 프로그램을 개발해 우리지역의 아름다운 풍경과 우수한 관광자원을 널리 알려 관광객 유치하는 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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