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도초면 주민들, 장학기금 기탁
[신안] 도초면 주민들, 장학기금 기탁
  • 정거배 기자
  • 승인 2024.02.15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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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신안군장학재단(이사장 박우량)은 지난 14일 신안군 도초면 주민들이 신안군청을 방문해지역의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기금 1,65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서는 △문명숙‧양성우 500만 원 △도초면 주민 최광무, 박광윤, 오덕문, 최상철, 한상우 개인별 각 200만 원 △도초면 미싱공방 수강생 150만 원으로 총 1,650만 원의 기금을 전달했다.

문명숙‧양성우 모자는 “지역의 젊은이가 제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인재 양성에 도움이 되고자 장학기금을 전달했다”고 말했다.

한편 도초면은 매년 6월 섬 수국 축제가 열리는 수국정원과 팽나무 10길을 만나볼 수 있는 환상의 정원까지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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